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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24.3.28(목) KOVRA NEWS 등록일 2024.03.28 05:00
글쓴이 한국진공기술연구조합 조회 14
 오늘의 KOVRA 핵심 NEWS(상세 내용 붙임 참조)


□ 오늘의 헤드라인


① 옐런 "中 전기차·배터리 생산 과잉 세계 시장 왜곡" (연합 김경희 기자)1p


내달 방중 앞두고 직격…"중국 카운터파트에 적절 조치 압박할 것"


내달 중국을 방문하는 재닛 옐런 미 재무장관이 27(현지시간

중국의 전기차 및 태양광 산업의 과도한 생산 확대가 세계 시장을 

왜곡하고 있다고 압박했다.


옐런 장관은 이날 조지아주에 위치한 태양광 업체 방문에 앞서 

배포한 연설문에서 "중국의 생산 과잉이 국제 가격과 생산 질서를 

왜곡하고 있다" "이에 따라 미국 뿐 아니라 전세계 노동자와 기업이 

피해를 보고 있다"고 비판했다.


옐런 장관은 "이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적절한 조치를 취하도록 

중국의 카운터파트를 압박할 것"이라며 그린 에너지 분야에 대한 

중국의 과잉 투자는 자체 경제 성장에도 위험 요인이라고 지적했다.


옐런 장관은 "과거에는 철강과 알루미늄 산업에서 중국 정부가 

과잉 투자와 과잉 생산을 주도이를 통해 저가로 양산된 제품을 

기업들이 수출해 왔다" "이는 중국의 생산과 고용은 유지했을지언정 

나머지 세계의 산업을 압박했다"고 비판했다.


옐런 장관은 "이 같은 우려를 선진국을 비롯해 신흥 시장에서도 

빈번하게 듣고 있다"고 덧붙였다.


중국은 현재 전기차와 태양광리튬이온 배터리 분야에서 정부 

주도의 가파른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중국의 반발 역시 만만치 않다.

중국은 전날 미국의 IRA 보조금 조항의 차별성을 문제삼아 세계무역기구

(WTO)에 제소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다만 직후 중국을 방문한 미국 경제인들과 

회동에서는 중국의 대외 개방과 양국간 경제 관계 강화 의지를 확인했다.


옐런 장관은 내달 중국을 방문허리펑 국무원 부총리와 란포안 재정부장 

등과 만날 예정이다.



② 美 "동맹들에게 중국에 반도체장비 서비스 제공 말라고 요청" (연합 김동현 기자)2p


미국 바이든 행정부가 동맹국 정부에 동맹국 기업들이 

중국 고객에게 판매한 특정 반도체 제조 장비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하지 말 것을 요청하고 있다고 미국 상무부 

고위 관계자가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앨런 에스테베스 상무부 산업안보차관은 

27(현지시간콘퍼런스에서 기자들과 만나

"우리는 어떤 것(장비)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어떤 것은 제공하지 

않는 게 중요한지 결정하기 위해 우리 동맹들과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는 그런 주요 부품들에 대해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을 

것을 촉구하고 있으며 그게 우리가 동맹들과 하는 대화다"라고 

말했다.



③ WSJ "SK하이닉스, 40억 달러 투자해 미국 인디애나에 반도체 패키징 공장 건설 결정"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3p


SK하이닉스가 40억 달러( 5 4천억 원)를 투자해 

미국 인디애나주에 반도체 패키징 공장을 건설한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현지시각 26 “SK하이닉스가 

2028년 가동을 목표로 미국에 패키징 공장을 건설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이른 시일 내에 SK하이닉스 이사회가 

결정을 승인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공장 부지 후보인 인디애나주 웨스트 라피엣 근처에는 퍼듀대학교가 있다.
퍼듀대는 미국 최대 반도체·마이크로 전자공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SK하이닉스는 반도체 인력을 원활하게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SK
하이닉스가 인디애나주에 짓는 반도체 공장은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

(GPU)에 들어가는 고대역폭메모리(HBM) 제조를 위한 D램 적층 패키징 

시설이 될 것으로 보인다. SK하이닉스는 엔비디아의 최대 HBM 공급사다 .


④ 엔비디아 TSMC 의존도 줄인다…SK하이닉스 반사익 기대 (서울=뉴스박형기 기자)4p


비디아 등 미국의 반도체 업체들이 대만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생산 다각화에 나서고 있어 한국의 SK하이닉스 등의 반사익이 

기대된다고 미국의 경제 포털 ‘야후 파이낸스 26(현지시간

보도했다.


야후 파이낸스는 미국 반도체 업체의 주문이 대만의 대표적 파운드리

(위탁생산업체 TSMC에 집중되다 보니 병목 현상이 발생하고 있어 

엔비디아 등 미국 유수의 반도체 업체들이 생산 다각화에 나서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중국이 대만을 침공할 경우대만 반도체 제조 기반이 무너져 

서구에 엄청난 타격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전략적 차원에서라도 

미국 업체들은 생산 다각화에 나서야 한다고 야후 파이낸스 지적했다.

이 같은 상황에서 한국의 SK하이닉스 등이 반사익을 얻을 수 있다고 

야후 파이낸스 전망했다.

SK
하이닉스는 인디애나주 웨스트 라파예트에 칩 패키징 시설을 건설하기 

위해 약 4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다


SK 하이닉스는 엔비디아의 최첨단 그래픽처리장치(GPU)에 대한 

독점 파트너 역할을 하고 있다.



 반도체 보조금 전쟁 韓도 뛰어든다 … "첨단산단에 추가 인센티브" (뉴데일리경제 김보라 기자)5p


첨단전략산업위 회의 … 세계적 투자 보조금 경쟁 격화

공개 거론특화단지 기반시설에 국비 지원 강화 … 예타 면제·패스트트랙 이행

기반시설 인·허가 신속 처리 위해 지자체 간 재정지원 근거 마련

'바이오 특화단지공모에 인천·충북 등 11곳 신청


정부가 반도체 등 첨단전략산업 분야 투자 기업에 보조금을 주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최근 반도체를 둘러싸고 전세계적으로 경쟁이 치열해지면 주요 

국가들이 대규모 보조금을 앞세워 첨단 반도체 기업 유치와 육성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


⑤ “반도체 글로벌 1위 기업국내 1위보다 순이익률 7.3배 높아” (전자 배옥진 기자)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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