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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26.35.328(목) KOVRA NEWS PICKS 등록일 2026.05.28 04:17
글쓴이 한국진공기술연구조합 조회 23

KOVRA NEWS PICKS(요약)

오늘의 헤드라인

'수억 성과급' 삼전닉스와 딴판…'27조 잭팟' TSMC, 삭감 소문에 발칵 (머니투데이 김종훈 기자)1p


"올해 15% 깎인다" 소문에 불만 봇물…웨이저자 회장 직접 나서


세계 최대 반도체 파운드리 기업 TSMC가 직원 성과급을 삭감한다는 소문에 들썩인다

역대급 실적을 냈음에도 막대한 투자를 집행해야 하기 때문에 성과급이 줄어들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와서다


혼란이 불거지자 웨이저자 회장이 직접 직원들과 면담하며 수습에 나섰다.


27일 자유시보 등 대만 매체에 따르면 웨이 회장은 이날 오전 10 TSMC 직원들과 

대면 회의를 가졌다


회의는 성과급 삭감 소문과 이에 대한 직원들의 불만을 다뤘다


웨이 회장은 이날 회의를 위해 출장까지 취소한 것으로 전해진다

단 회의에서 어떤 대화가 오갔는지는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다.


TSMC 측은 전날 웨이 회장의 면담 일정을 공지하고 선착순으로 참석자를 모집했다

공지가 나온지 30분도 되지 않아 참석 신청이 마감됐다고 자유신보는 전했다


그만큼 성과급에 대한 TSMC 직원들의 궁금증과 불만이 크다는 이야기다.


웨이 회장은 전날 사내 공지 글에서 올해 1분기 성과급은 전년 동기보다 

평균적으로 30% 높은 수준일 것이라면서 이튿날 개별 성과급 액수를 

확인할 수 있게 조치하고, 오는 29일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이 소문을 접한 직원들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한 직원은 "회사는 내부 경영 방식처럼 마음대로 모든 걸 바꿔버린다" 

"전혀 양심이 없다"고 비판했다


또 다른 직원은 "직원들은 매일 쉴 새 없이 일하는데, 주주들을 위해 직원 보너스를 삭감한다"

고 목소리를 높였다


"평일 저녁과 주말에는 팀스(TSMC 사내 메신저)를 꺼달라"는 요구도 있었다.


강력한 반도체 경쟁자인 한국의 삼성전자(307,000원 ▲8,000 +2.68%) 

SK하이닉스(2,243,000원 ▲191,000 +9.31%)가 상당한 액수의 성과급 보상에 나선 것과 

대조된 상황이다.



-1 엔비디아-TSMC AI 동맹’ …11000조 회동의 함의 (더스쿠프 조서영 기자)2p


더스쿠프 글로벌브리핑
엔비디아·TSMC 타이베이서 만찬
양사간 협력 의사 확인하는 자리
CEO “향후 반년 매우 바쁠 것”
대만 투자 규모 확대하는 엔비디아


세계적인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와 대만 TSMC 수뇌부가 저녁 식사 자리를 갖고 

양사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27일 대만 매체 연합보와 공상시보는 “엔비디아의 최고경영자(CEO) 젠슨 황과 웨이저자 TSMC 회장이 

전날 타이베이에서 양사 최고위층을 대동한 저녁 약속을 가졌다”고 보도했다.


전 세계 기업 시가총액 1위인 엔비디아와 6 TSMC가 만났다는 점에서 이번 회동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됐다

엔비디아의 시총은 52040억 달러( 7828조원), TSMC 21380억 달러( 3216조원)

두 기업 시총의 합계는 11000조원에 달한다.


업계에서는 이 식사를 계기로 양사가 AI 차세대 플랫폼 양산, 첨단 공정 및 패키징 증설과 관련한 

협력 의사를 확인했다고 보고 있다


공상시보는 업계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양사 AI 분야 핵심 의사결정단이 전면에 참석한 건 현재 논의 중인 

협업이 높은 수준의 작전 단계에 진입했다는 의미”라고 분석했다.





② 대만 날아가는 최태원…젠슨 황과 'AI 혈맹' 다시 다진다 (비즈워치 강민경 기자)4p


최태원, GTC 참관 예정…황 CEO와 밀착 행보 지속
웨이저자 TSMC 회장과 별도 회동 가능성 주목
치열해진 HBM 경쟁…SK하이닉스, 1위 방어 총력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SK하이닉스·엔비디아·TSMC로 이어지는 인공지능(AI) 

반도체 '삼각동맹' 강화를 위해 다음 달 대만을 찾는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의 추가 회동이 예상되는 가운데 웨이저자 TSMC 회장과의 

현지 만남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최 회장은 오는 6 1일부터 대만서 열리는 엔비디아 'GTC 타이베이'와 

대만 최대 ICT 전시회 '컴퓨텍스'를 참관한다


최 회장은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 등과 함께 황 CEO GTC 타이베이 기조연설 현장을 찾아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기술을 직접 살펴볼 계획이다.


최 회장은 이번 대만 방문을 통해 AI 반도체와 AI 인프라 중심의 미래 사업 구상을 

더욱 구체화할 것으로 보인다


재계는 이번 대만행의 핵심을 SK하이닉스·엔비디아·TSMC로 이어지는 AI 반도체 공급망 

협력 강화로 보고 있다


현재 SK하이닉스는 엔비디아 AI 가속기에 들어가는 고대역폭메모리(HBM)를 공급

TSMC는 엔비디아의 차세대 GPU를 위탁 생산하고 있다.



TSMC 회장, 회사 이익 직원. 주주. 사회에 균형있게 배분. 올해 성과급 30% 이상 증액 (M TODAY 이상원 기자)5p


세계 최대 반도체 위탁생산업체인 대만 TSMC가 올해 직원 성과급을 

작년 대비 30% 이상 증액한다고 발표했다


최근 직원들 사이에 퍼지고 있는 성과급 15% 삭감 루머를 잠재우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웨이저자(Wei Zhejia) TSMC 회장 겸 CEO 27일 직원들과의 대화를 통해 

성과급 문제를 설명했다.


웨이저자회장은 "현재의 직원 임금 구조가 바뀌지 않을 것"이라면서 

"올해 성과 평가가 작년과 일치한다면 연간 성과급이 30% 이상 

증가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④ 인텔 CEO 립부 탄, COMPUTEX 앞두고 TSMC 등 만날 예정 (INVESTING.COM 기자Frank DeMatteo)7p


소식통에 따르면 인텔 코퍼레이션 (NASDAQ:INTC) CEO 립부 탄(Lip-Bu Tan)이 

이번 주 대만에 도착하여 TSMC (NYSE:TSM) 경영진과의 회담을 포함한 일련의 

중요한 회의를 가질 예정이며


COMPUTEX 2026을 앞두고 두 회사의 복잡한 파트너십 및 경쟁 역학 관계의 

미래에 대한 추측을 다시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이번 회의는 인텔의 시가총액이 약 6,140억 달러로 급증한 시점에 이루어졌는데

이는 파운드리 낙관론과 급증하는 AI CPU 수요에 힘입어 지난 12개월 동안 

6배 급등한 것을 반영합니다.

TSMC 및 다른 회사들과의 회의는 립부 탄 CEO 6 2일 인텔의 COMPUTEX 기조연설을 하는 가운데 진행됩니다.



⑤ 대만·일본 증시도 '반도체 축포' TSMC·키옥시아株 연일 새 역사 (매경 이승훈 기자)9p


아시아증시 동반급등
대만 시총, 세계 5위로 껑충
TSMC
비중 무려 40% 달해
日 반도체 소부장 종목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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