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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26.6.5(금) KOVRA NEWS PICKS 등록일 2026.06.05 04:48
글쓴이 한국진공기술연구조합 조회 59

KOVRA NEWS PICKS(요약)

오늘의 헤드라인

①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전자 권동준 기자)1p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방한, 주요 대기업과 인공지능

(AI)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


로봇·자율주행·산업 자동화 등으로 대표되는 '피지컬 AI' 동맹에 방점을 

찍을 전망이다


지금까지 반도체에 집중됐던 협력 저변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분석된다.

4
일 업계에 따르면 이날 한국을 찾는 황 CEO 5일부터 공식 일정을 소화한다

이목이 쏠리는 건 '2차 깐부 회동'으로 불리는 주요 그룹 총수와의 만남이다.

CEO 5일 저녁 서울 성수동 음식점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과 함께 

'삼겹살' 만찬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해외 출장 일정으로 이번 회동에는 

참석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CEO는 이 자리에서 주요 대기업과 로보틱스 등 '피지컬 AI' 협력의 

밑그림을 그릴 것으로 보인다


피지컬 AI는 로봇·자동차·산업용 장비 등 기기 자체에서 AI를 

구현한 것으로, 최근 데이터센터에 이어 새로운 AI 수요를 

불러일으키는 분야다.


CEO 7일 오후에는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베어스와 키움히어로즈 간 정규시즌 경기에서 시구한다

시타는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맡는다.

8
일부터는 개별 기업에도 방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LG, 현대차, 네이버 사옥을 찾을 전망이다. 주요 그룹 총수 회동에서 

논의한 협력 방안을 구체화할 것으로 점쳐진다.

CEO는 방한 동안 엔씨소프트·크래프톤 등 게임 업계와 만남도 준비하고 있다

서울대를 찾아 AI와 로보틱스 연구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이번 방한에서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과의 반도체 파트너십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차세대 AI 반도체 칩을 위한 고대역폭메모리(HBM) 수급뿐만 아니라 

엔비디아가 컴퓨텍스 2026 때 공개한 AI 노트북용 메모리 공급 방안이 

안건에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1 반도체, AI를 넘어 ‘피지컬’의 시대로 [트랜D] (중앙 윤준탁 IT 칼럼니스트)3p


이달 5,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다시 한국을 찾는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등 국내 주요 그룹 총수들과 

회동이 예정돼 있다


이번 화두는피지컬 인공지능(AI)’이다

그가 한국을 찾는 이유는 분명하다. 올해 글로벌 반도체 시장 규모가 

사상 처음으로 1조 달러( 1516조원)에 근접하고 있고

성장의 심장부에 우리나라가 있기 때문이다.


피지컬 AI, 비메모리 반도체의 시대를 열다

젠슨 황 대표가 꺼낼 화두인피지컬 AI’는 반도체 산업의 판을 바꿀 수 있다

AI가 소프트웨어와 클라우드를 넘어 로봇·드론·자율주행차라는 물리적 몸을 

얻고 있기 때문이다


리서치 기관 가트너는 2029년까지 물리적 세계에서 활동하는 AI가 

기존 디지털 AI 대비 10배 많은 데이터를 생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자율주행차 한 대에는 수백 개 이상의 반도체가 들어간다


이 가운데 고성능 메모리도 있지만

대다수는 센서·전력관리·모터 제어·신호 처리를 담당하는 비메모리 반도체다


로봇과 드론에도 AI ·센서·전력관리 칩이 복합적으로 탑재된다


피지컬 AI 시대에는 데이터센터 안의 고성능 칩만이 아니라 

공장 바닥, 도로 위, 가정 안 등 현실 세계 곳곳에서 작동하는 

다양한 반도체가 필요하다.


메모리 반도체 강국, 그 다음은

우리나라는 AI 시대 메모리 인프라의 심장부를 쥐고 있다

지금까지 AI는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폭발적으로 수요가 늘었다


하지만 앞으로 로봇, 자율주행차 등 하드웨어 영역으로 확장될 것은 자명하다

AI가 피지컬 세계로 확장되면 필요한 반도체 종류도 폭발적으로 늘어난다


젠슨 황 대표가 한국을 찾아 기업들과 피지컬 AI를 논의한다는 것은

우리나라가 이 전환의 한 가운데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우리나라는 자동차, 조선업은 물론 로봇 등 피지컬 AI의 기술 기반과 

산업화 역량을 가진 국가이기 때문이다.



"반도체 더 만들어달라"는 젠슨 황...SK실트론 매각 멈춘 SK그룹 (머니투데이 최경민 기자, 타이베이(대만)=최지은 기자)8p


[단독]SK실트론 매각 제동 건 SK그룹…최태원 "메모리 생산력 2배로"


SK그룹이 본계약을 앞두고 최종 서명만 남은 SK실트론 매각에 제동을 걸고 나섰다

AI(인공지능) 중심 사업 재편을 노리는 그룹 입장에서 세계 3위 웨이퍼 제조사인 

SK실트론의 역할이 여전히 중요하다는 판단에서다


최태원 SK그룹 회장 역시 '반도체 속도전'을 공언하며 이같은 분위기에 힘을 실었다.


3일 재계 및 IB(투자은행) 업계 등에 따르면 SK(668,000원 0%)그룹은 

그동안 리밸런싱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추진해온 SK실트론 매각 계획에 대해 

재검토에 들어갔다


웨이퍼가 반도체 제조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기초 소재라는 측면에서 

SK하이닉스(2,298,000원 ▼62,000 -2.63%)를 주축으로 매각 실효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반도체 더 만들어달라"는 젠슨 황..'웨이퍼' 포기 못하는 SK

-AI 팩토리'·'반도체 속도전' 가속화..'뉴 이천포럼' 계기로 조직개편·인사 뒤따를 전망


최태원 SK그룹 회장도 황 CEO의 이같은 요청에 화답했다

그는 SK하이닉스 부스 방문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향후 5년안에 

반도체 생산능력을 현재의 2배 수준(웨이퍼 기준)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뒷받침할 공격적인 투자 역시 예고했다

최 회장은 "전체 설비투자를 미리 계산해두지는 않았지만 필요한 것이 있다면 

무엇이든 조달할 것"이라며 "장비와 건설, 토지, , 전기 등 모든 비용이 오르고 있지만 

우리는 생산해야 하고 결국 해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근 방송에 출연해 "앞으로는 AI를 생산하는 AI 팩토리가 중요해질 것"

이라고 발언한 것도 같은 맥락인 셈이다.



LG이노텍, 베트남 하이퐁에 반도체 기판 공장 증설 (디일렉 문슬예 기자)12p


패키지솔루션 사업 3조원 규모로 확대


LG이노텍이 베트남에 반도체 기판 공장을 증설한다

오는 2030년까지 패키지솔루션 사업을 매출 3조원 이상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다.


LG이노텍은 4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베트남 하이퐁시와 반도체 기판 

공장 증설 투자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도 타인 쭝 베트남 하이퐁 시장과 문혁수 LG이노텍 사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④ “반도체 공급 부족 오래 간다”…자신감 넘치는 TSMC (박세현 매경이코노미 인턴기자)13p


“수요 따라잡기엔 상당한 시간 걸릴 것”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업체 TSMC가 인공지능(AI) 반도체 

공급 부족 현상이 수년간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최근 제기된 AI 버블론을 일축하면서 AI 투자 열풍이 쉽게 식지 않을 것이란 

관측에 힘이 실린다.


4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웨이저자 TSMC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대만 신주에서 열린 주주총회에서 

“첨단 반도체 수요가 여전히 견조한 만큼, 향후 수년간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자신한다”고 밝혔다.


웨이 CEO AI 반도체 공급 부족 현상이 예상보다 오래 지속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소비자 AI와 기업 AI, 국가 AI 분야 전반에서 AI 모델 도입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어서다


그는 “미국 내 신규 생산능력이 확대되고 있으나, 여전히 고객 수요를 모두 

충족하지 못하는 상태”라며 “수요를 따라잡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⑤ 웨이저자 회장 "삼성전자가 TSMC 추월? 아직은 꿈" (아이뉴스24 권서아 기자)14p


주총서 "20년간 세 차례 추격 선언 있었지만 실현 못해"
파운드리 점유율 69.9% vs 7.2%…격차 1년 새 더 벌어져


웨이저자 TSMC 회장이 삼성전자의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추격 가능성을 일축했다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에서는 한국이 강점을 갖고 있지만 첨단 패키징(후공정)과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생태계 경쟁력은 여전히 TSMC가 압도적이라는 자신감이다.


웨이 회장은 4(현지시간) 대만 신주에서 열린 TSMC 주주총회에서 '삼성전자가 향후 

TSMC를 따라잡을 수 있다고 보느냐'는 질문에 "경쟁사들은 사실상 꿈을 꾸고 있다"고 답했다.



⑥ 최태원, 엔비디아·TSMC 이어 폭스콘과 회동…AI 인프라 동맹 강화 (서울=뉴스1 양새롬 기자)16p


서버·로봇·에너지 분야 협력 확대 논의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대만에서 글로벌 인공지능(AI) 생태계 핵심 기업들과 

잇달아 만나며 AI 인프라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4 SK하이닉스(000660) 뉴스룸에 따르면 최 회장은 지난 3(현지시간

대만 타이베이에서 류양웨이 폭스콘 회장 및 경영진과 만나 차세대 AI 인프라 분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최 회장은 앞서 대만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웨이저자 TSMC 회장과도 회동한 바 있다


AI 산업 주도권이 반도체를 넘어 서버·데이터센터 등 인프라 전반으로 

확대되는 상황에서 글로벌 핵심 기업들과의 협력을 직접 챙기고 있다는 평가다.



TSMC 회장 "AI칩 수년간 공급 부족" VS 헤지펀드 대부 "거품 곧 터져" (이데일리 김윤지 성주원 기자)1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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